26일부터 3일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한다. 추석에 대비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해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이다. 구청,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직원 12명이 지역내 다중이용시설 12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기준 적합, 각종 안전 검사·시험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한다. 치수방재과 330-1030.
2008-8-20 0:0: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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