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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교통상황 궁금할땐 114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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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는 1일부터 114에서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교통상황과 날씨, 고속버스 노선 및 요금, 지하철 안내 등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활정보 안내서비스는 그동안 전화번호 안내 문의가 많은 분야를 우선 선정했다. 또 자동응답이 아닌 상담원이 안내함으로써 신속성이 장점이다.

이를 위해 코이드는 각종 생활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용 요금은 전화번호 안내와 마찬가지로 통화당 120원이며 서비스 범위가 달라지면 요금이 추가된다. 날씨 문의의 경우 서울과 대전 등을 묻는 것은 가능하나 도로상황을 묻게 되면 120원이 추가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9-2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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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