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보훈대상자·유가족 예우 강화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푹푹 찌는 더위에 오아시스…영등포구, 이동노동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극한 호우 대비 현장 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날씨·교통상황 궁금할땐 114로 전화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는 1일부터 114에서 전화번호뿐만 아니라 교통상황과 날씨, 고속버스 노선 및 요금, 지하철 안내 등에 대한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생활정보 안내서비스는 그동안 전화번호 안내 문의가 많은 분야를 우선 선정했다. 또 자동응답이 아닌 상담원이 안내함으로써 신속성이 장점이다.

이를 위해 코이드는 각종 생활정보 서비스 제공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

이용 요금은 전화번호 안내와 마찬가지로 통화당 120원이며 서비스 범위가 달라지면 요금이 추가된다. 날씨 문의의 경우 서울과 대전 등을 묻는 것은 가능하나 도로상황을 묻게 되면 120원이 추가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9-2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