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노인을 대상으로 한 특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인 ‘꿈꾸는 청춘예술대학’을 12월까지 서울 각 지역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연극, 뮤지컬, 공공미술, 영화, 음악 등 다양한 문화 강좌 등을 자치구별로 문화예술회관, 복지기관, 탑골공원 등에서 진행하는 것으로,60세 이상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문의 서울문화재단 (02)3290-7134.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9-18 0:0: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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