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5급 20%→40%로
국방부가 내년부터 5년간 행정·기술고시 출신(5급 공채) 공무원 비율을 현재보다 2배쯤 상향할 방침이다.국방부 관계자는 5일 “이상희 국방장관이 지난 8월 말 국방 문민화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5급 공채(기술직 포함) 출신 공무원 비율을 현재 약 20% 수준에서 40% 수준까지 늘리라고 지시했다.”며 “이를 위해 내년부터 5년간 고시 출신 공무원 채용을 점차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5년 뒤 고시 출신 공무원 수는 120명 정도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08-10-6 0:0: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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