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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축제는 일자리 만드는 컬처노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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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송학 광진구청장 인터뷰


정송학 광진구청장
“현 21세기는 역사, 문화와 관광산업이 도시와 국가경쟁력을 이끄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정송학 광진구청장은 6일 아차산고구려축제 개최를 발표하면서 “역사문화 축제는 단순히 즐기는 지역사업이 아니라 일자리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컬처노믹스의 하나”라고 규정했다.

정 구청장은 “국비와 시비 등 395억원을 끌어들여 아차산에 고구려역사문화관을 건립하면 자연스럽게 송파구의 한성백제박물관, 강동구의 선사유적지 등과 연계되면서 역사·문화·관광벨트가 형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1200만명 외국인 관광객 유치의 주춧돌이 된다는 것이다. 그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면서도 지역민에게 자부심을 심어주는 고구려 역점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2008-10-7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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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