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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Local] 초고령사회 복지정책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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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초고령 사회에 대비한 지방정부의 사회복지정책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열린다.2일 서울복지재단에 따르면 ‘지역중심의 유비쿼터스 복지체계 구축’을 주제로 열리는 이 심포지엄에서 기조 강연을 맡은 영국 임페리얼칼리지의 제임스 바로 교수는 영국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텔레케어’를 전할 예정이다. 텔레케어는 인터넷이나 TV, 휴대전화 등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해 원거리에 있는 노약자의 신체 징후와 일상 활동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문제를 예방하는 사회복지 시스템이다. 이어 영국 런던 헤이브링 자치구의 텔레케어 서비스와 일본 고베시의 ‘독거노인 안부확인 시스템’, 한국 소방방재청의 ‘U-119’ 등 다양한 사례가 소개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11-3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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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