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수원 ‘환경 도시’ 꿈꾼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는 5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저녹스(低 NOx) 버너 보급과 소음 규제, 탄소 포인트제 도입, 녹색구매 운동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외선, 분진과 반응해 광화학 스모그를 발생시키는 이산화질소(NO3/8) 배출을 줄이기 위해 질소산화물 발생량이 적은 보일러용 저녹스 버너 100여대를 중소기업에 보급할 계획이다. 또 지금까지 504대가 보급된 천연가스 버스를 400여대 더 도입할 계획이며 5000여대의 경유차에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LPG차량 개조작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온실가스 감축 사업의 하나로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면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탄소포인트제’를 도입한다.

아울러 영통구 주택이나 기업체, 학교, 대형건물 등을 대상으로 최근 3년치 평균 에너지 사용량을 기준으로 설정해 그 이하로 줄이면 실적에 따라 문화상품권이나 공공시설 및 대중교통 이용권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제도가 정비되면 탄소포인트에 따라 세금을 감면해 주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6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