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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하동, 정책실명제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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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군이 정책 실명제를 시행한다. 정책을 세우는 공무원에게 명예와 긍지를 부여하고 군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하동군은 이를 위해 최근 정책실명제 운영규칙안을 입법예고하고 이달 말까지 군민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사업은 조례의 제·개정, 각종 중장기 종합계획 수립, 특수시책사업, 민간 수·위탁사업,1억원 이상으로 군민의 권리를 제한하거나 의무를 부담시키는 정책, 군민의 권익이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정책,10억원 이상의 건설사업이나 용역사업 등이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1-15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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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