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래 한국군 ‘로보캅’ 따로없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SF액션영화 시리즈 ‘로보캅’과 같은 첨단장비로 무장한 병사가 머지않은 시기에 우리 군대에 등장할 수도 있을 전망이다. 국방과학연구소(ADD) 관계자는 17일 “지난해 처음으로 미래병사 체계의 임무장비와 상호 운용성에 대한 개념 형성연구를 마쳤다.”며 “올해부터 방위사업청의 연구승인을 받아 핵심기술 응용연구에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념 형성연구에서는 1단계(모듈통합형),2단계(일체통합형)로 나눠 미래 병사체계를 개발하는 안이 제시됐다. 이 관계자는 “1단계에 필요한 핵심기술은 이미 확보했기 때문에 2010년 중반쯤이면 충분히 특수장비를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DD는 1단계로 개인화기, 휴대정보처리기, 통합헬멧, 병사용 무전기, 생존보호장비, 통합전원 등의 개발 방안을 제시했다.

2단계로는 통신과 주·야간 감시, 전시 기능이 통합일체형 헬멧에서 구현된다. 헬멧은 화생방 탐지와 방호기능을 갖추게 된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2008-11-18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