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 Metro] 충남, DNA로 딸기품종 판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농업기술원 논산딸기시험장은 23일 유전자(DNA)로 딸기품종을 효과적으로 판별할 수 있는 ‘딸기품종 구별용 분자마커’를 국내 최초로 개발,특허출원했다.이는 시기에 관계없이 언제든지 딸기품종을 100% 판별할 수 있는 기술이다.기술은 자묘와 모주의 DNA가 같다는 점을 이용해 각 품종을 구별할 수 있는 특이 DNA 를 찾아내 판별하는 방법이다.기존에는 육안으로 딸기의 크기,모양,잎 등을 보고 판별해 오류가 많았다.이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품종은 논산딸기시험장이 개발한 매향과 설향,금향 등 20개에 이른다.품종판별에 걸리는 기간은 2일이다.

논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11-24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