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포항시 ‘대통령 공원’ 백지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포항시가 내년 시승격 6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추진했던 대통령 공원 조성사업(서울신문 11월26일자 12면 보도)을 백지화했다.


 포항시는 28일 “대통령을 배출한 도시의 위상 제고와 관광자원화를 위해 내년에 역대 대통령의 업적을 조명하는 대통령 광장(공원)을 조성할 계획이었으나 최근의 경제난 등을 고려해 전면 백지화했다.”고 밝혔다.시는 당초 건국 이후 전직 대통령 9명과 현 이명박 대통령의 흉상 및 사진,자료 등을 전시할 계획을 세우고 다음달 초 기념사업 실무기획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구체 사업안을 마련할 예정이었다.그러나 이같은 계획이 알려지면서 포항지역 시민단체 등이 거세게 반발하고,포항시청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도외시한 처사라는 네티즌의 비난 글이 봇물을 이뤘다.

 포항시 관계자는 “애초 예산이나 부지선정,사업계획 등도 마련되지 않은 검토 수준의 사업단계였을 뿐”이라고 해명했다.한편 시는 타임캡슐,자랑스러운 포항인 선정 등 20여개 시승격 기념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키로 했다.

포항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1-29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