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의 통·폐합에 반대하는 전북지역 100만인 서명’작업이 마무리됐다.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추진 범도민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임병찬)는 3일 “지난 10월 21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토공·주공 통폐합 반대 서명운동에 도민 117만명이 동참했다.”면서 “이는 전북도민 186만명의 63%로,토공의 전북 유치에 절대적인 호응과 지지를 보내준 결과”라고 자평했다.비대위는 “전북혁신도 건설에 차질을 주는 통·폐합에 반대하는 서명부를 청와대와 국회,국토해양부에 보내겠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2-4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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