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량제봉투 年 1인 1개 감량”… 서울, 203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신생아 가정방문 ‘아기 건강 첫걸음’ 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2026년 취약계층 복지에 673억원 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시흥유통센터 부설주차장 200면 개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Local] 경북,건설 중기 살리기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15일 도청 강당에서 부산국토관리청 등 9개 발주 관서와 ㈜대우건설 등 15개 대형 건설업체,지역의 4개 건설협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업체는 앞으로 경북도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대형 공사를 수주할 때 지역 업체와 40% 이상 공동 도급을 하기로 했다.또 하도급 공사도 50% 이상을 경북에 있는 전문건설 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했다.경북도 관계자는 “외지 대형 업체가 맡고 있는 도내 공사장 33곳 가운데 도내 업체의 하도급 비율은 9%(금액 기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2-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