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경북,건설 중기 살리기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는 15일 도청 강당에서 부산국토관리청 등 9개 발주 관서와 ㈜대우건설 등 15개 대형 건설업체,지역의 4개 건설협회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기관·업체는 앞으로 경북도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대형 공사를 수주할 때 지역 업체와 40% 이상 공동 도급을 하기로 했다.또 하도급 공사도 50% 이상을 경북에 있는 전문건설 업체가 수주할 수 있도록 했다.경북도 관계자는 “외지 대형 업체가 맡고 있는 도내 공사장 33곳 가운데 도내 업체의 하도급 비율은 9%(금액 기준)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12-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