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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한양대 사거리 ‘휴식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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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내년 8월 한양대 사거리에 2800㎡ 규모의 광장이 들어선다.한양대 교차로의 구조개선을 통해 확보한 공간과 한양광장(현 사근광장)의 공간을 합쳐 ‘만남과 휴식공간’을 만드는 것이다.바닥을 화강석으로 포장하고 느티나무 등 나무 96주와 초화류 1만 4250주를 심는다.야외공연장,카페테리아 등으로 꾸민다.토목과 2286-6322.

2008-12-18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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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