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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1시·군 1유통회사 추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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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추진 중인 도내 22개 시·군의 ‘1시·군 1유통회사’ 설립이 완도를 시작으로 화순과 고흥 등 3개 군으로 늘어난다.도는 26일 “농림수산식품부가 모집한 자치단체 유통전문회사 가운데 전남 3개 군 등 전국 6개 시·군이 추가로 선정돼 운영자금 5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국내 전복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는 완도군은 전복 유통회사를 설립,주주모집 등을 거쳐 내년 3월쯤 가장 먼저 영업에 들어간다.화순군은 농특산물 유통회사,고흥군은 유자 등 품목별 영농법인유통회사 설립 대상자로 확정됐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8-12-2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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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