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한강변 15개 관광마을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남양주시는 2011년 세계유기농대회 개최를 앞두고 북한강변 마을(지도)을 테마별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관광특화 대상은 와부읍 팔당리부터 북한강을 따라 화도읍 구암리까지 24㎞ 구간에 있는 마을 15곳으로,상수원보호 등 각종 규제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개발된다.

남양주시는 우선 내년에 능내리 연꽃 테마단지,오디 재배단지와 조안리 한국형 농촌마을을 조성한다.


능내리 연꽃테마단지에서는 연꽃의 생산과 분양을 포함해 연밥,연차,연 공예품,연꽃초,연꽃 화장품의 판매 활동도 벌인다.연꽃체험장에서는 연뿌리 캐기와 연잎비누 만들기교실 등을 운영한다.다산유적지 주변 하천부지와 야산을 이용해 운영한다.

현재 단순 습지형태로 방치되어 있는 공간의 적극적인 활용도 모색한다.

오디재배단지에서는 오디음식,오디술,오디김치,오디가공 식품개발 및 판매를 담당한다.


조안리는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탈바꿈된다.방치된 시골길이 꽃길로 조성되고,담장도 흙으로 쌓아 옛모습을 재현한다.경작지를 보존하고 농로주변의 유휴토지도 새로 정비해 관광지화한다.

연차적으로 팔당1·2리는 생태공원,진중1·2리 생태체험공간,송촌1·2리 마을 숲 조성,구암2리 간판 정비,금남1·2·3리 자동차 테마파크,삼봉1·2리 꽃밭조성,시우리는 한옥마을 등 마을별 특화사업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특화 요소를 선정하고 주도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북한강을 따라 사계절 꽃이 만발하고 테마가 있는 마을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2-3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