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농어촌 365일 ‘돌봄학교’ 378곳 첫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년 내내 학교에서 학생들을 돌보는 ‘돌봄학교’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4일 “전국 85개 군 지역의 378개 유치원, 초·중·고교를 돌봄학교로 지정,올해부터 3년간 평균 10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봄학교란 365일 쉬지 않고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다.이 제도는 농어촌 지역에 대한 교육 복지 투자를 확대하고 도·농간의 학력 격차 해소를 위해 도입됐다.378개 학교는 부산 기장군의 월평초,대구 달성군의 현풍초,경기 양평군의 용문초 등이다.

교과부는 또 농어촌 지역 저학년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분교 형태인 ‘K-2 학교’ 5곳을 시범 운영하기로 했다.아울러 도시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사업 대상으로 올해 40개 지역의 216개 학교를 새롭게 선정했다.이들 지역에는 올해부터 2013년까지 5년 간 평균 35억원이 지원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1-5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