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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찾아가는 보건소’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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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7일부터 의사·간호사·물리치료사 등 313명의 전문인력이 취약계층을 방문해 건강상담을 해주는 ‘찾아가는 보건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초생활보호대상자 중 65세 이상 홀몸노인, 노인 부부, 장애인 등 소외계층이 우선 방문 대상이다. 대상 주민들이 받게 되는 의료서비스는 ▲저소득 가구 전체 건강상담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등)·합병증 진단 ▲말기암 환자의 증상관리와 암 예방 ▲임신부와 영유아 치료 ▲허약노인(치매, 우울증, 요실금, 약물복용)진료 등 포괄적인 건강관리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09-1-7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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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