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원 한국마사회 회장은 7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특히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턴 사원 200명과 단시간 아르바이트생 1000명을 새로 고용하겠다.”고 밝히고 “이 인력은 3월부터 과천을 비롯한 각 경마장에 배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국마사회는 이를 위해 오는 13일 과천 본부에서 취업박람회를 열고 해당 인원을 선발한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9-1-8 0:0: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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