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불법 차례음식 인터넷 판매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신고영업·위생 불량 등 11곳

서울시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설을 앞두고 위생상태를 점검받지 않는 가정집에서 차례음식을 만들어 인터넷을 통해 판매한 업소 등 11곳을 적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적발된 업소는 일반음식점이나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한 4곳, 유통 기한이 경과한 식재료를 보관한 3곳, 영업자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4곳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의 한 보신탕 업소는 통신판매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차례음식을 주문받아 판매하다 적발됐다. 송파구 방이동에 있는 한 무등록 업소는 주거용 가정집에서 차례음식을 만들어 판매했으며, 은평구 대조동의 한 업소는 경기 고양시 한 가건물의 불결한 위생상태에서 차례음식을 조리해 팔아오다 단속에 걸렸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의 인터넷판매업소는 유통기한이 3개월 이상 경과한 마요네즈 등 식재료 30점을 보관하다 적발됐다. 서울시는 적발된 업소들에 행정처분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9-1-2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