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원박람회 벌써 800만… 가을엔 ‘포레스트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을지연습으로 위기역량 키우는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에선 잠시 멈춰 ‘북캉스’ 어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린이집에선 IoT로 실시간으로 공기질 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김해시 음성인식 전화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김해시는 오는 23일부터 말로 전화를 거는 ‘1636서비스’를 한다. 현재 시범운영을 하고 있다. 일반전화나 휴대전화에서 ‘1636번’을 누르면 ‘연결을 원하는 곳을 말씀해주세요.’라는 안내가 나오고 ‘김해시청’이라고 말하면 자동으로 김해시 대표전화로 연결되는 방식이다. 전화번호를 외우거나 메모지에 기록해야 하는 불편함이 없어지고 시 전화번호가 바뀌어도 전화가 연결되는 장점이 있다.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1636서비스는 별도의 설비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연간 시용료는 92만 4000원.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2-10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청년과 친한 광진… AI 교육·취업·주거로 지원 넓

청년정책 늘리는 김경호 구청장

500가구 미만 소규모 정비구역 지정… 동작, 서울

류삼영 구청장, 정식 안건 제출 변경사항 범위 20%로 확대도

아동·가족·지역사회 하나 되는 ‘용산키움 운동회’

아이들 K팝 댄스 공연으로 시작 알사탕 릴레이 등 흥겨운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