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플러스] 부산에 기업이름 딴 소극장 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에 이어 부산에도 기업 이름을 딴 소극장이 생긴다. 부산은행 장학문화재단과 조은극장은 다음달 1일 부산 중구 광복동 현 가마골소극장 인근에 개관하는 300석 규모의 소극장 이름을 ‘BS부산은행 조은극장’으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소극장은 부산지역 사설 소극장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지역 사설 소극장 간판에 기업명이 들어가는 것은 처음이다. 부산은행과 조은극장은 오는 12일 협약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 ▲연극·뮤지컬 문화 창달 및 시민욕구 충족 ▲다양한 연극·뮤지컬 개발 등에 공동 노력하기로 다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은 특히 조은극장 공사비용 1억 4000여만원(미확정)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 현금도 기부할 방침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9-3-6 0: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