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제1차 ‘서울일자리협의회’를 6일 개최했다.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효율적 일자리대책 마련을 위해 구성한 협의회에는 한국디자인총연합회 박영순 회장, 대한건설협회서울시회 황인수 회장, 한국여성경영자 총협회 김순옥 회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회의에선 서울시가 주도적으로 일자리 개발 체계와 고용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직업훈련, 취업알선은 물론 ‘잡코칭’ 등을 연계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3-7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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