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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상담소에서 현장 중심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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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대 경기도의회 윤순옥 의원(왼쪽)과 이혜원 의원(오른쪽)이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에서 현장 중심의 소통 강화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가 지역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안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민의의 창구로서의 역할을 본격화한다.

양평상담소는 지난 7월 2일 제12대 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국민의힘, 양평 2)과 윤순옥 의원(국민의힘, 양평 1)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 운영 방향과 향후 의정활동 계획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는 도민들이 일상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도의원을 직접 만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건의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돕는 소통 창구다. 단순한 생활 민원 접수를 넘어 지역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제안까지 폭넓게 수렴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된다.

이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 시절부터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정책에 반영하고, 실질적인 대안을 도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윤 의원은 “찾아가는 경기도의회 양평상담소가 주민과 의회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양평상담소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되어 있으며, 도정 현안에 대한 민원 상담과 정책 건의 접수를 상시 진행하며 도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구현하고 있다.

양승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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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