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트로플러스] 수원 가로수 일부 목백합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수원시는 서부우회도로변에 심은 은행나무 가운데 생육이 불량한 나무를 제거하고 그 자리에 목백합나무를 심는 수종갱신 작업을 이달에 한다고 17일 밝혔다. 새 수종으로 선정된 목백합은 2001년 장안구 파장동 야산 1㏊에 조림된 것으로, 이산화탄소 흡수력이 좋아 ‘탄소통조림’으로 불린다. 수원시 관계자는 “도로변 2㎞에 423그루를 심으면 연간 16t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는 효과를 가져오고 자체 조림목이어서 2억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내 40개 공원에 심은 소나무 5000여그루에 대한 세척과 거름주기, 뿌리 흙덮기 작업도 다음달까지 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3-1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