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그린카 4대강국 울산이 만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시는 우리나라를 세계 4대 그린카 강국으로 이끌 동남권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인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을 다음달부터 본격 추진한다.

하이브리드차, 연료전지차, 전기자동차, 클린디젤차 등으로 대표되는 그린카 산업은 미래의 세계 자동차시장의 성패를 좌우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은 울산지역의 그린카 연구·개발(R&D) 활성화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전망된다.

18일 울산시에 따르면 지식경제부는 20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릴 동남권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평가회를 통해 울산시 주도의 그린카 오토벨트 구축사업과 경남도 주도의 ‘해양플랜트 글로벌 허브 구축사업’, 부산시 주도의 ‘기계기반 융합부품소재 진흥 및 수송기계 안전편의 부품소재 허브 구축사업’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그린카 구축사업은 지경부의 심의를 거쳐 이달 말 예산 규모와 세부 시행계획 등을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2013년까지 2단계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그린카 오토벨트가 구축되면 특화기술의 융·복합화가 이뤄져 연구개발역량의 시너지 효과가 창출돼 울산은 글로벌 경쟁의 거점지역으로 부상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3-1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