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시가 모범적으로 사회활동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전국에서 선정, 오는 5월17일 ‘안산시 외국인 대상’을 수여한다. 대상은 대한민국 발전과 사회통합에 이바지한 외국인이다. 다음달 20일까지 전국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 수상자를 결정한다. 수상자는 본국 가족을 초청할 수 있는 여행권을 부상으로 받는다.
2009-3-20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