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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방역 서포터스 제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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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구청장 서찬교)

5월부터 6개월 동안 방역 서포터스 제도를 운영한다. 방역 서포터스는 지역 내 1개 동에 2명씩, 총 40명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자신이 맡은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의 집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해충을 구제한다. 방역서포터스는 주 3일, 1일 8시간씩 활동하며 일급 3만 3000원을 받는다. 건강관리과 920-1931.

2009-4-1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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