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이 주민들의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체납액 없는 마을’을 선정, 2일 보조금 300만원과 우수마을 인증패를 전달했다. 군은 지난달 읍·면 219개를 대상으로 조사해 체납액이 없는 옥천읍 문정3리와 성암3리, 동이면 금암3리, 안남면 도농리, 안내면 정곡리, 청성면 거포리, 청산면 상예곡리, 이원면 구룡리, 군서면 은행리, 군북면 추소리 등 10개 마을을 뽑았다.
옥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4-3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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