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북 수돗물 가장 비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t당 793원… 누수율은 23%

전북도의 수돗물 값이 전국에서 가장 비싸고 누수율은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수돗물 값은 1t당 793.8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비싼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평균 수돗물 값은 603.9원이다. 특히 군산시는 1041.1원으로 도내에서도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도내 수돗물 누수율은 23.2%로 전국 평균보다 10.4%나 높다. 이 때문에 한해 271억원 상당의 수돗물이 헛되이 버려지는 것으로 분석됐다. 도내 누수율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전남 25%에 이어 두번째다.


전북도 관계자는 “시·군 재정상황이 열악해 상수도 재정적자 폭이 커져 수돗물 값은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4-14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