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변에 국내 첫 목구조 국제경기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연으로 뭉친 성북… “거리 담배연기 없앤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밀착형 녹지공간 ‘한뼘정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구서 소방 안전 박람회 22~25일 엑스코서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대규모 소방 전시회인 ‘2009 국제 소방안전 박람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 동안 대구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18개국의 211개 업체가 참여한다. 6780개 부스에서 소방안전과 전기, 철도분야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선보인다.

호야로봇은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구소방본부 등과 공동으로 개발한 소방로봇을 전시한다. 소방관이 진입하기 어려운 화재현장에 투입돼 영상과 온도, 산소, 이산화탄소 등을 감지, 현장 상황을 모니터로 전송해 위험에 미리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성우특장은 응급 상황에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의료조치가 가능한 ‘그랜드 스타렉스 특수구급차’를, 거화하이텍은 건물에서 불이 날 때 소방관이 그 안에 들어가지 않고 외부 안전지대에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최첨단 천공식 진압장비를 각각 내놓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9-4-2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