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순천 국제정원박람회 정부 승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순천만 국제정원(庭園)박람회가 정부의 국제행사로 확정돼 박람회 유치가 기정사실로 굳어졌다.

순천시는 19일 “2013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가 최근 정부의 국제행사로 승인됐다.”며 “생태수도 순천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정원박람회는 10월 스페인 사라고사에서 열리는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서 회원국 25개국의 결정으로 확정된다.

정원박람회도 공인과 비공인으로 열리지만 한 국가에서 국제행사로 승인되면 사실상 개최지가 되는 게 관례였다. 충남 안면도 꽃 박람회(24~5월20일)도 국제원예생산자협회가 주관하는 국제행사다.

듀크 하버 회장 등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실사단이 10월 총회 심사를 앞두고 24일 순천시를 방문한다. 순천시는 실사단 방문 때 대대적인 환영 분위기와 함께 박람회 개최 의지를 보여주는 시민행사를 연다.

순천시는 201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확정되면 2013년 5~11월까지 순천 도심을 흐르는 동천과 순천만이 만나는 저습지에 국내·외 정원 30개를 만들어 미래형 휴식문화 공간으로 꾸민다.

예상 관람객은 외국인 25만여명 등 460만명이고, 생산 유발효과는 1조원대로 추산된다.

자연형 생태하천으로 세계 5대 습지이자 철새 도래지인 순천만에는 지난해 관광객 260여만명이 다녀갔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4-20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