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옻의 고장 옥천서 옻 축제 즐겨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옻의 고장인 충북 옥천군은 25일 안남면 면사무소 잔디광장에서 참옻순축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가 두 번째인 이 행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옻을 테마로 한 축제다.

행사는 옻 제대로 알기, 옻순채취 체험, 옻순먹기, 옻 제품 전시판매 등으로 진행된다.

옻이 오르는 사람이 갔다가는 큰 코를 다칠 수 있다. 일단 한번 옻에 예민해진 사람이 다시 옻을 접촉하게 되면 알레르기 접촉성 피부염이 발생하기 때문.

군은 돌발상황에 대비해 행사장에 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또 옻에 자신이 없는 사람을 위해 옻순과 옻음식 먹기 행사장 앞에서 옻이 오르지 않게 하는 약도 나눠줄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열린 축제에선 ‘옻이 오르는 사람은 오지 말라.’고 홍보했지만 올해는 행사장 안쪽에 옻 오르지 않는 일반 체험공간을 마련해 누구든지 와서 축제를 즐길 수 있다.”며 “독성을 제거한 옻으로 만든 상품전시장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주요 행사로 방문객들은 인근 옻밭에서 옻순따기 체험을 하며 옻순을 구매할 수 있다. 주민들이 마련한 옻순냉채, 옷닭을 비롯해 두루치기, 비빔밥 등을 무료로 시식할 수도 있다.

옥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4-23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