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폐기물 ↓ 재활용품 수거량 ↑ 성과…금천, 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어르신 무더위쉼터’ 밤에도 운영합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원 생수와 무료 양산·그늘막…서초는 폭염 때 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원팀’ 관악S밸리 공공시장 정조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쌀 인터넷서 잘 팔리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분기 51억 판매… 1년새 30%↑

전북쌀이 인터넷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전북도에 따르면 올 1~3월 인터넷(www.ricejb.com)을 통해 판매된 전북쌀은 11만 7994포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8만 1761포대보다 44.3%인 3만 6233포대가 늘었다. 금액으로도 전년 같은 기간 36억원에 비해 30%가량 증가한 51억원을 기록했다. 올 판매량은 16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전북쌀 판매액은 2006년 78억원에서 2007년 111억원, 2008년 145억원으로 매년 30% 정도 증가하는 추세다.

전북 쌀이 인터넷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은 고품질 브랜드쌀로 선정된 큰 들의 꿈(대야농협), 철새도래쌀(군산 제희RPC), 무농약지평선 쌀(새만금농산) 등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고 택배비 지원 등의 판매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도는 각종 매체를 활용한 홍보와 대도시 직거래 장터 운영 등을 활성화해 판매량을 늘릴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4-2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득 관계없이, 산모 누구나 돌봄 받도록 동행”

서울시, 전국 첫 민관협력 조리원 현재 5곳 운영… 2030년 11곳으로 오세훈 “출산 축복, 부담은 여전”

이승로 성북구청장 ‘긴급 폭염 대책 회의’ 개최…주

폭염상황 총괄·복지대책·에너지·시설 대책반 운영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