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농수특산물을 직거래로 팔던 인터넷 쇼핑몰 4개를 ‘남도장터’ 1개로 통합해 새롭게 선보였다. 남도장터(www.jnmall.com)를 클릭하면 첫 화면에 추천상품을 가격대별, 시·군 특산품별, 품목별로 제품 사진과 함께 무게와 값을 표시해 소비자 신뢰도를 높였다. 도는 남도장터를 알리기 위해 쇼핑정보는 물론 할인행사와 추첨을 통해 상품권을 나눠주고 있다.(061)286-6420
2009-5-1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