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15~22일 정신보건센터 10주년 기념식과 희망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지역사회 정신 보건사업을 충실히 수행해 온 정신보건센터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우선 15일 삼각산동의 강북구민건강관리센터(보건소분소)에서 기념식이 열린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5-14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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