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주 시내버스 노조 파업 출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주의 시내버스 노선을 독점한 금아버스 노조가 18일 파업 출정식을 갖기로 해 시내버스 운행이 전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민주노총 경주시협의회와 금아버스 노조는 17일 단체 협상 결렬에 따라 이날 오후 10시 파업 출정식을 갖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노조는 파업 돌입시기 등 파업 일정은 출정식 때 협의키로 했다.

그러나 경주시는 금아버스 노조가 이날 오전 6시 시내버스 첫 차 운행부터 중단할 것에 대비, 전세버스 100여대와 자가용승합차 30대, 공무원을 동원해 비상수송에 나설 계획이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9-5-18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