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7일 강동구 한국마사회 강동지점에서 천호·성내 재정비촉진지구의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뉴타운 상담교실’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시와 강동구청 직원과 외부 전문가들이 나와 정비사업 절차와 법적 규정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지난해 12월 결정된 천호·성내 재정비촉진계획은 강동구 천호동 453와 성내동 12의3 일대 27만 7100㎡에 초고층 업무용빌딩과 판매시설을 조성해 첨단업무(U-biz) 도시로 육성하는 방안을 담고 있다.
2009-5-27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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