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군산에 세계 첫 상용위그선 공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군산시에 세계 첫 상용 위그선 생산공장이 들어선다.

전북도는 18일 한국해양연구원 위그선 실용화사업단이 설립한 윙쉽테크놀러지㈜와 생산공장 건설에 관한 투자협약을 맺는다고 17일 밝혔다.

위그선은 최첨단 항공기술과 선박기술이 결합돼 물 위를 1~3m 떠서 초고속으로 나는 차세대 선박으로 상용화는 세계 첫 시도다.

윙쉽테크놀러지는 대우조선 등과 앞으로 6년간 1000억원을 투자해 군산 자유무역지역에 4만 3000㎡ 규모의 생산공장을 짓고 위그선을 생산하게 된다.

첫 상용 위그선은 정부와 전남도, 제주도가 공동 주문한 40인승 여객용 ‘HX-40’이다.

여수세계박람회가 열리는 2012년에 납품돼 상업 운항을 시작한다.

운항속도는 시속 250~300㎞에 이르러 부산~일본 간은 30분, 인천~제주는 1시간30분에 주파할 수 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6-1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