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아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일 서대문 창서초 친환경 급식 시식회 개최

서울 서대문구가 아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구는 10일 친환경 급식 시범학교인 창서초등학교에서 친환경 급식 학부모 시식회 및 교장단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교장단과 학부모 60여명이 참여해 아이들의 급식을 직접 시식한다.

구는 올해 3월부터 8200만원을 들여 친환경 학교급식 시범학교 1개교(창서초)와 친환경 쌀 지원 4개교(고은·북성·안산·연희초)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시범학교의 경우 친환경 농산물, 국내산 1등급 이상의 육류 등 친환경 식재료 전 품목의 전환에 따른 추가 비용의 90%를 구가 지원하며, 친환경(무농약) 쌀은 추가 비용의 절반을 지원한다.

친환경 급식 실시 이후 학부모와 학생들이 높은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어 8월까지 전체 1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친환경 학교급식 지원 추가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 친환경 급식 안전성 검사를 월 1회 이상 실시, 친환경 급식의 위생과 안정성을 확보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지속적으로 학교에 공급해나갈 방침이다. 김수규 교육지원과장은 “하반기에 7700여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친환경 학교 급식을 관내 초등학교 전체와 유치원으로 확대 실시해 교육환경 개선 최우선구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2009-7-9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