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고창군에 따르면 농산물품질관리원이 고창에서 생산되는 복분자와 오디, 블루베리 등에 대해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
생즙과 주류로 사용하는 복분자의 경우 관내 4800여 재배농가 생산품을 채취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디와 블루베리도 122종 모두 잔류농약검사를 통과해 안전한 농산물인 것으로 입증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7-1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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