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와 도 람사르환경재단은 이날 오전 11시 경남무역회관 5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원식을 한다. 이 센터 설립은 지난 5월 스위스 글랑에서 열린 제40차 람사르협약 상임위원회에서 승인됐다. 주기재 부산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명예센터장을 맡는다.
이 센터는 앞으로 동아시아 지역 습지보전의 중요성과 습지의 현명한 이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역의 습지현안 파악과 효율적인 습지보전 활동 등을 지원한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아시아 습지정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이란 람사르의 중서부아시아 람사르지역센터와도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