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닝 브리핑] 재해 취약 재래시장 등 251곳 무상 안전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토해양부는 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안전확보를 위해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무상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 재래시장 건축물 등 251개 시설이다. 이들 시설은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상의 정기 안전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안전재해가 발생하면 인명피해 등의 위험이 높지만 관리주체가 영세해 안전점검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국토부는 앞으로 시설물의 서민 활용도, 안전의 중요도 등을 고려해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점검은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맡는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7-22 0:0: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