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여가 선용과 음악을 통한 지역 봉사를 위해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 24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식을 갖는다. 지휘는 김도형씨가, 반주는 임진실씨가 맡았다. 단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44명으로 구성됐다. 합창단은 다음달 14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광복절 기념 음악회’를 열 계획이다. 문화과 950-3089.
청소년의 여가 선용과 음악을 통한 지역 봉사를 위해 ‘소년소녀합창단’을 창단, 24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단식을 갖는다. 지휘는 김도형씨가, 반주는 임진실씨가 맡았다. 단원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 학생 44명으로 구성됐다. 합창단은 다음달 14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광복절 기념 음악회’를 열 계획이다. 문화과 950-3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