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는 주택가 이면도로의 거주자 우선 주차장을 낮시간대에 일반인들에게 개방한다고 29일 밝혔다.
시의 이같은 조치는 거주자 우선 주차장의 경우 인근 주민이 24시간 차량을 세울 수 있도록 했으나 주로 밤에 주차하고 낮시간엔 비어 있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앞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일반인들도 주차를 하도록 허용했다.
대신 거주자의 주차장 이용 요금을 월 3만원에서 1만 5000원으로 50% 할인해 준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