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돕기 위해 1090억 투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먼지 99% 흡수해 압축… 금천 야심작 ‘수소 청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안양천 ‘구로피크닉가든’ 4월 조기 개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외주재관 복수응모 허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앞으로 해외주재관으로 나가기 원하는 중앙 부처 공무원들은 2개의 직위에 복수로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또 각 부처는 기본 자격요건을 충족하는 후보자 전원을 추천토록 의무화된다.

정부는 21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재외공관 주재관 직위공모제 개선방안을 심의, 의결했다.

정부는 주재관의 직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실무급(4~5급) 위주의 충원을 확대하고 내년 8월부터는 공모직위 응모연령 상한제(만 53세)를 도입하기로 했다. 고위공무원단은 연령 상한제에서 제외된다.

정부는 이와 함께 현행 심사평가 항목인 전문능력(50%), 외교역량(30%), 어학능력(20%)을 각 5개로 등급화해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변별력의 형평성을 높인다고 밝혔다.

임용 전 교육훈련 기간을 ‘외교일반 기본교육’과 ‘전문분야 직무교육’으로 구분, 2011년까지 총 4주로 확대하고 교육 미이수자는 공관 부임을 제한하기로 했다.

또 주재관의 책무성을 높이기 위해 공관 재임 중 성과 평가를 원 소속부처의 인사 관리에 반영토록 했다.

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2009-8-2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활짝 핀 선홍빛 힐링 선사할게요”[현장 행정]

오승록 노원구청장 철쭉제 점검

‘2026 강남페스티벌’ 조직위 출범

배우 박상원 공동위원장 위촉 올해 축제 때 퍼레이드도 준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