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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레 무엇이든 물어 보세요.”

제주 서귀포시는 최근 제주 올레를 찾는 도보 여행객들이 급증하고 있어 이달부터 제주 올레 안내소를 설치, 시범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

안내소는 1코스 시흥초등학교 맞은편, 5코스 남원 큰엉 신영박물관 뒤편, 6코스 천지연 시공원 주차장, 11코스 화모체육공원 인근, 12코스 무릉생태학교 내에 새로 설치됐다. 이곳에는 전담인력이 배치돼 올레코스 안내와 지도, 음료수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제주 올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올레 기념품 등을 판매한다.

특히 시는 이달 말부터 올레 코스별 완주기록을 인정해 주는 패스포트 체크제를 도입해 올레 체험객들에게 또 다른 올레길 탐방 묘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9-9-8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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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