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박해춘 연금공단 이사장 갑자기 사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이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11일 보건복지가족부와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박 사장은 이날 오후 2시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과 면담을 갖고 사의를 표명했다.

 박 이사장이 사퇴한 배경에는 최근 금융위원회로부터 ‘주의적 경고’를 받은 것이 결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박 이사장은 우리은행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4건의 부채담보부증권(CDO)과 크레디트 디폴트 스와프(CDS) 투자로 1억 7000만달러의 손해를 본 것과 관련해 ‘주의적 경고’를 받은 바 있다.

 국민연금 관계자는 “박 이사장은 임기 2년 중 1년3개월 만에 사의를 표명했다.”면서 “전 장관과의 면담에서 재충전의 기회를 갖고 싶다는 의견을 밝혔다.”고 전했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