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가직 7급 합격선 최대 26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올해 국가직 7급 시험의 합격선이 지난해보다 크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는 28일 ‘2009년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 합격자 명단 723명을 확정해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최종 600명을 선발하는 이번 공채에는 총 2만 8957명이 응시해 평균 48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행정직 573명과 기술직 127명 등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응시하는 행정직(일반)의 합격선은 72.71점으로 지난해보다 8.14점 하락했다. 세무직(일반)도 64.85점을 기록해 지난해보다 2.43점 낮아지는 등 대부분 직렬이 많게는 10점 이상 하락했다.

특히 공업직(일반)의 합격선은 44.28점으로 나타나 지난해 70.78점에 비해 무려 26.5점이나 하락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도 16명으로 최종 선발예정인원인 20명보다 크게 모자랐다.

행안부 관계자는 “공업직에는 총 291명이 응시했지만 이들 16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과락(특정 과목에서 40점 미만 득점)을 해 더 합격시킬 수 없었다.”고 말했다.

행안부는 한국사가 매우 어렵게 출제돼 이번 시험 합격선이 크게 낮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올해 여성합격자는 총 32.5%로 지난해보다 2.4% 포인트 증가했다.

올해부터 응시연령 상한이 폐지돼 시험을 치를 수 있게 된 만 36세 이상 수험생은 86명이 합격, 전체의 11.9%를 차지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9-30 12: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