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우포늪 새끼 따오기 이름은 따루와 다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 서식하는 따오기 부부의 새끼들에게 ‘따루’와 ‘다미’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14일 창녕군에 따르면 경남도가 지난해 10월 중국에서 들여온 따오기 ‘양저우’(洋洲)와 ‘룽팅’(龍亭) 부부의 새끼 따오기 2마리의 이름을 공모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따루’는 따오기의 첫글자인 ‘따’와 하늘의 순우리말인 ‘마루’의 ‘루’를 합성한 것으로 복원에 성공한 따오기들이 세계의 하늘로 높이 비상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 ‘다미’는 많을 ‘다(多)’와 아름다울 ‘미(美)’를 합성한 말로, 많은 따오기들이 사람과 조화를 이뤄 살며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라는 뜻을 담았다.

창녕군은 16일 새끼 따오기 2마리의 이름과 출생날짜, 서열, 성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락지 부착식을 갖는다. 또 17일 오전 11시에는 창녕 우포따오기 복원센터에서 ‘우포 따오기 도입 1주년 기념제’를 연다.

창녕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9-10-15 12:0: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